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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총선 후보 등록 첫 날 울산지역에서는
모두 18명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들어갔습니다.
가장 경쟁이 치열한 지역구는 5명이 등록한
울주군이었습니다.
먼저 선거구별 등록 현황을
유희정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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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중구입니다.
현 국회부의장이자 5선에 도전하는 새누리당 정갑윤 후보, 8억2천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철수 후보는
울산사회교육연구소장을 맡고 있고,
재산신고액은 15억 원 입니다.
국민의당 서인채 후보, 노동정치연대포럼
사무국장을 맡고 있고, 3억3천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노동당 이향희 후보는 현재 노동당 울산시당
부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재산신고액은
1억7천만 원 입니다.
다음은 남구갑입니다.
재선에 도전하는 새누리당 이채익 후보,
2번의 남구청장을 지냈으며 재산신고액은
9억5천만 원 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심규명 후보, 변호사며
남구 무상급식 추진위 공동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재산신고액은 20억6천만 원 입니다.
새누리당 탈당후 무소속 출마한 박기준 후보, 역시 변호사로 부산지검 검사장을 지냈습니다.
재산신고액은 28억9천만 원 입니다.
남구을 선거구입니다.
3선 울산시장 출신으로 재선에 도전하는
새누리당 박맹우 후보, 재산신고액은
7억6천만 원 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임동욱 후보는 현재
더불어민주당 남구을 지역위원장이며
2억1천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2년전 패배에 대한 설욕전에 나서는 무소속
송철호 후보, 국민고충처리위원장을 지냈고
재산신고액은 16억2천만 원 입니다.
동구 선거구입니다.
3선 도전에 나서는 새누리당 안효대 후보,
현대중공업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으며
재산신고액은 16억9천만 원 입니다.
2명의 후보가 맞붙은 북구입니다.
4선 도전에 나서는 새누리당 윤두환 후보.
한나라당 울산시당위원장을 지냈으며,
재산신고액은 13억5천만 원 입니다.
진보진영 단일 후보로 나선 무소속 윤종오
후보, 시의원과 북구청장을 지냈으며,
재산신고액은 2억4천만 원 입니다.
마지막으로 울주군 선거구입니다.
국회의원 선거에 처음 도전하는 새누리당
김두겸 후보, 2번의 남구청장을 지냈고
14억3천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인재 영입으로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정찬모
후보, 울산시 교육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고
재산신고액은 1억700만 원 입니다.
국민의당 권중건 후보는 민주평통 울주군
자문위원을 맡고 있으며 6억8천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새누리당을 탈당해 4선 도전에 나서는 무소속강길부 후보, 건교부 차관을 지냈고
재산신고액은 33억8천만 원 입니다.
육군 중령 출신의 무소속 전상환 후보,
나눔봉사활동가로 활동하고 있고
재산신고액은 6억7천만 원 입니다.
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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