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전시컨벤션>행사 발굴*유치 시급

입력 2016-03-24 20:20:00 조회수 57

◀ANC▶
오는 2020년까지 KTX 울산역세권에
전시컨벤션센터가 들어설 예정인 가운데
지금부터 국내외 대형 행사발굴과 유치에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자칫 개관과 동시에 시설을 놀릴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인데, 치밀한 마케팅 전략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2001년 개관한 부산 벡스코--

개관 기념 국제모터쇼를 시작으로
2002년 한일 월드컵 조추첨 행사 등의
굵직굵직한 행사를 유치해 인지도를 한꺼번에
끌어올렸습니다.

지난해 메르스 사태에도 불구하고 90건의
국제행사를 유치하는 등 3년 연속 천 건 이상의 행사를 유치했습니다.

지난해 다녀간 관람객만 290만 명을
넘었습니다.
---------DVE--------------------

울주군 삼남면 KTX 역세권에 들어설
울산 전시컨벤션센터는 오는 2020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현재 설계공모가 진행 중입니다.

개관까지는 앞으로 4년 정도의 시간이 있지만
아직 행사 기획과 발굴. 유치 등의 논의는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국내외 대형 행사는 유치하는데만 2~3년
이상의 시간이 걸리는 만큼 지금부터 체계적인
운영계획이 수립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INT▶김미경 \/울산시 통상교류과장
\"울산 전시컨벤션센터는 2020년 개관 에정인데
성공적인 운영과 미래 먹거리 창출 위해
울산만 특화된 국제전시회를 개발해 나갈 예정입니다.\"

김기현 시장도 지난달 스페인 마드리드
전시컨벤션을 둘러보고 울산만의 특색있고
차별화된 행사 발굴과 유치를 강조했습니다.


울산 전시컨벤션센터가 어떤 모습으로
탄생할지 시민 모두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의 치밀한 마케팅전략이 요구되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