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4)부터 4.13총선 후보 등록이
시작된 가운데 첫 날 울산에서는 모두
17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쳤습니다.
새누리당의 6개 선거구의 후보들은 전원
오전에 후보 등록을 마쳤고, 더불어민주당의
후보 4명과 국민의당 서인채,
노동당 이향희 후보도 등록했습니다.
또 새누리당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사표를
던진 강길부, 박기준 후보와 남구을 송철호,
북구 윤종오, 울주군 전상환 후보도 등록을
마쳤습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이수영 후보와 진보진영
단일후보인 무소속 김종훈 후보는 막판 단일화 논의 결과에 따라 내일 후보 등록을 할 것으로
전망되며, 국민의당 후보 2명도 내일 등록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