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병원 심뇌혈관센터는 오늘(3\/24)
말초동맥 혈관치료 권위자인
일본 오미하치만 메디컬센터의 칸 젠 박사를
초빙해 한·일 공동시연회를 열었습니다.
양국 의료팀은 전신 마취를 하지 않고도
말초동맥 중재시술을 선보이는 등
최신 혈관 치료 기술을 공유했으며,
울산에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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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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