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해일 대응체계 확립과
현장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민·관·군 합동 훈련이
장생포항 앞 해상에서 열렸습니다.
남해 해양경비안전본부와 울산항
해양안전벨트가 공동주관한 이번 훈련에서는
20여개 기관과 단체 280여명이
일본의 지진으로 동해상에 지진해일이
내습한 상황을 가정해, 대응체계를
점검했습니다.\/\/\/
* 오후 2시 20분, 장생포해경전용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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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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