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정밀화학 임직원들이 오늘(3\/24) 오후
울산시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으로
5천700여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기탁된 성금은 울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다문화아동 후원과 희귀 난치병 아동
의료비 지원에 사용됩니다.
유찬건설도 울산시를 찾아 2천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으며, 이유옥 회장은 5년간 1억원
기부를 약정해 울산지역 55번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등록됐습니다.\/\/
(오후 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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