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4) 오전 9시쯤
울주군 상북면 덕현리 배내골 약수터 인근
도로에서 25톤 덤프트럭이 낙석방지 철망과
전봇대를 잇따라 들이받고 뒤집혀
운전자 52살 김모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골재를 실은 트럭이
내리막길에서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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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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