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23) 오후 6시 10분쯤
명촌교 남단 방면 태화강에서
24살 고 모씨가 물에 빠져 있는 것을
119 구조대가 구조했습니다.
고 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큰 상처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고 씨가 명촌교 위에서 뛰어내렸다는
시민들의 신고를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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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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