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오늘(3\/23)
신고리 3호기의 정비를 마치고 시운전을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인 140만kW급 원전인
신고리 3호기는 지난 1월24일 출력 20%의
시운전 단계에서 압력방출 밸브 계통에 문제가
발견돼 원자로를 수동으로 정지한 이후
최근 설비검사 완료하고 재가동 승인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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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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