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의 총선 비례대표 공천이 완료된 가운데
울산지역 공천자는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이 발표한 45명의 비례대표 후보자
가운데 울산 출신은 포함되지 않았으며,
더불어 민주당의 비례대표 20위권에도
울산 인사는 없었습니다.
지역 정치권은 울산에 비중있는 인물이
부족한 건 사실이지만 중앙당에서 울산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지 않느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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