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상공회의소는 오늘(3\/23)
제43회 상공의 날 기념식을 갖고
울산 상공대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습니다.
상공대상에는 근로복지대상에 이재일
현대미포조선 차장, 경영대상에 이상무
태극엔터프라이즈 대표이사,
그리고 기술대상에는 박경헌 동아기업
대표이사와 한주금속 박진하 상무가 공동
수상했습니다.
이번 기술대상은 두 후보가 치열한 경합을
벌인 끝에 결국 동점을 기록해
28년 울산 상공대상 역사상
최초로 공동수상자로 결정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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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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