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조가 정년퇴직자에게
평생 명예사원증을 지급하고 회사 문화시설을 할인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중공업 노조는 최근 열린 노사협의회에서
근로자들이 현대호텔과 현대예술관, 문화회관
등의 회사 시설을 퇴직 후에도 할인을 받을 수
있도록, 평생 명예사원증을 발급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회사 측은 매년 1천여 명에 달하는
퇴직자들에게 혜택을 주면, 비용 부담이
상당할 것이라며 불가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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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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