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기술원 김주영 신소재공학부
교수팀이 고강도·초경량의 나노다공성
금 소재를 개발했습니다.
연구진은 쇠공과 금을 회전시켜 개발한
기존보다 2배 더 단단하고 70% 가벼운
나노다공성 금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교수는 이번 연구로 금 표면에 다양한
재료를 코팅해, 여러 기능의 소재로 활용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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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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