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3\/22) 10시 10분쯤
중구 태화강대공원 십리대밭교 앞 태화강에서
18살 윤모 군이 물에 빠져 있는 것을
대학생 20살 이 모씨 등 2명이 발견해
구명튜브를 던져 구조했습니다.
윤 군은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큰 상처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가정환경을 비관한 윤 군이
다리 위에서 강물로 뛰어든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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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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