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새누리당 경선에서 배제된
예비후보들이 잇따라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고 나섰습니다.
경선없이 컷-오프된 울주군 강길부 의원은
오늘(3\/22)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무소속 출마를 원하는
군민들의 뜻을 받들겠다며, 4선 도전을
선언했습니다.
기자회견에는 울주 군의원 7명과
시의원 1명이 동참해 새누리당을 동반 탈당해
강길부 의원의 당선을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새누리당 경선을 신청했다가 배제된
남구갑 박기준 예비후보도 기자회견을 갖고
무소속으로 출마해 유권자들의
선택을 받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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