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큰 폭의 흑자를 기록한 울산지역
주요 기업들이 올해 배당금을 큰 폭으로 올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1조 9,795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SK이노베이션은 지난 2천14년 창업 후
첫 적자로 주주들에게 배당금을 주지 못한 데 대한 보상 차원에서, 예년보다 1천 600원 정도 많은 한주당 4천800원의 배당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또 고려아연도 주주친화 정책 차원에서
보통주 1주에 전년도 보다 2천원 많은
8천500원의 현금을 배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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