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메세나 사업 활성화를 위해
문화예술단체와 기업체가 협약을 체결하면
사업당 기업체 기부금의 50%, 최고 500만원까지 시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지역에서는 지난 2천7년 5개 기업체와
문화예술단체가 자매결연한 것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72개 기업체가 70개 문화예술단체의
전시, 공연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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