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21) 오후 9시쯤
북구 명촌교 북단에서 45살 김모 씨가 몰던
SUV 차량이 신호등 기둥을 들이받아
교통시설물과 차량이 파손됐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운전자 김 씨는 면허취소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101%의 만취 상태에서
운전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앞서 오후 7시30분쯤에는
울주군 두서면의 한 자동차 부품업체 내부
변압기에서 불이 나 공장 시설을 태워
소방서 추산 45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본부 자료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