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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운전자 신호등 추돌*공장 화재(남부소*중부소)

최지호 기자 입력 2016-03-22 07:20:00 조회수 63

어제(3\/21) 오후 9시쯤
북구 명촌교 북단에서 45살 김모 씨가 몰던
SUV 차량이 신호등 기둥을 들이받아
교통시설물과 차량이 파손됐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운전자 김 씨는 면허취소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101%의 만취 상태에서
운전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앞서 오후 7시30분쯤에는
울주군 두서면의 한 자동차 부품업체 내부
변압기에서 불이 나 공장 시설을 태워
소방서 추산 45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본부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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