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하구 바지락과 재첩의 자원량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지난 1년간 국립수산과학원
동해연구소와 자원량 합동조사를 실시한 결과
바지락은 평균 천500여 톤으로 6년전보다
100여 톤 증가했고, 어획가능량은 연간
400톤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재첩 자원량은 천200여 톤으로 6년전
38톤 보다 대폭 증가해 태화강 생태환경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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