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한국환경공단 울산본부와
굴뚝 자동측정기 사업장 합동점검을 실시한
결과 대체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점검은 최근 3년간 위반 업체
17곳에 대해 측정관리 기준 준수여부 등을
집중 지도 점검했으며, 위반 사업장은
1곳으로 파악됐습니다.
한편 지난 2천14년부터 25개사, 138개
측정기가 아날로그에서 디지컬로 전환됐으며
올해도 23개사, 136개가 디지컬로 전환돼
전환율이 80%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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