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1억3천여만 달러 규모의 유조선 2척을 수주하며, 2개월 연속 수주에
성공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달 아시아 선주로부터
8만 4천톤급 LPG선 한척을 수주한데 이어
지난 10일 쿠웨이트의 한 선수사로부터
대형 유조선 2척을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선업계는 최근 들어 유가 급락세가 진정되고 등락을 거듭하면서, 3개월만에 40달러대에
복귀하는 등 상승 조짐을 보임에 따라
유조선 수주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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