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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야권후보 단일화 두고 논란

조창래 기자 입력 2016-03-21 18:40:00 조회수 162

동구에서 진보진영 후보 간 단일화가
성사된 가운데 전체 야권 후보 단일화를
두고 찬반 논란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운영위원회 사업장 노조 대표자 등은
오늘(3\/21) 기자회견을 갖고 진보진영 후보와
보수 야당 후보 간 단일화는 노동자 정치세력화 운동에 대한 배신 행위라며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진보진영 단일화 김종훈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과의 단일화도 가능하다는 입장을
보였고, 더민주 이수영 예비후보도 원샷 경선을
통한 야권 후보 단일화를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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