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사내하청 특별협의 조인식이
오늘(3\/21) 오후 울산공장 아반떼룸에서
열립니다.(열렸습니다.)
현대차와 사내하청 노사, 금속노조는
다자간 대승적 결단으로 비정규직 문제를
합의한 만큼 안정된 일터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자고 결의할 방침입니다.(결의했습니다.)
지난 17일 현대차 노사 등은 내년까지
사내하청 노조원을 포함해 2천 명을 정규직으로
특별 채용하는데 최종 합의했습니다.\/\/
(오후 4시, 아반떼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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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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