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고호근 의원은 오늘(3\/21) 열린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오는 6월 준공예정인
우정혁신도시가 여전히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다며 준공 연기를 주장했습니다.
고호근 의원은 104건의 하자 보완 요구건
가운데 아직 조치되지 않은 하자가 59건에
달아고 있다며, 울산시의 대책마련을
요구했습니다.
한편 우정혁신도시는 종가로 도로선형 문제와
소방용수 불량, 유곡로 침수 등의 문제점이
드러나 시민들의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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