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기술원,유니스트는 대학교 여학생
탈의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재학생
김 모 씨를, 학교 시설물 불법 침입과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지난달 제적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과학기술원은 지난해 10월
학교내 여자 탈의실에 몰래카메라가 떨어져
있는 것을 발견해 신고했고, 경찰은 CCTV를
분석한 뒤 재학생 김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울산과학기술원은 김씨가 자신이 설치한
몰카를 되찾지 못해 유출된 영상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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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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