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헤어진 연인을
상습적으로 협박하고 폭행한 혐의로
37살 서 모씨를 구속하고
53살 문 모씨는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서 씨는 3년동안 사귄 여자친구의 헤어지자는 말에 격분해 협박 문자메시지를 118차례
전송하고, 집에 찾아가 자살소동을 벌이는 등
지속적으로 괴롭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문씨는 여자친구가 딴 남자를 만난다는
이유로 머리채를 잡아 흔들며 협박하고,
조수석에 방뇨를 하는 등 폭행과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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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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