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위생불량 식품
수천만 원어치를 만들어 유통한 혐의로
61살 김 모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울산 외곽 지역에 빈 창고를 빌려
식품 제조설비를 설치한 뒤
지자체의 위생검사와 허가를 받지 않고
핫소스와 묵 6천만원 상당을 만들어,
부산과 울산 등지에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그림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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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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