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안전처가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시행한 '2015년 지역안전도 진단 평가'에서
남구가 울산에서는 유일하게 2년 연속
1등급을 받았습니다.
지역안전도 진단은 방재전문가로 구성된
중앙진단반이 '위험환경'과 '위험관리능력',
'방재성능' 등 3개 분야 57개 항목을 평가해
1에서 10등급으로 안전도를 매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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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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