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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아침)경제브리핑-->축산물공판장 재추진

조창래 기자 입력 2016-03-21 07:20:00 조회수 119

◀ANC▶
울산축협이 울산지역 거점 축산물공판장
건립 재추진에 나섭니다.

울산시민의 노령연금 평균 수령액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산축협은 다음달부터 3개월에 걸쳐
울산지역 거점 축산물공판장 건립을 위한
사업타당성 조사 등 컨설팅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축협은 현재 울주군 언양읍과 남구 상개동 등
2곳에 도축장이 운영되고 있지만 시설 노후화로
타지역 공판장으로 나가는 물량이 많아
현대적 위생시설을 갖춘 지역 거점 도축장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도축장 건립에 최소 200억 원 이상이
소요되고, 도축 물량이 적을 경우 막대한
손실이 예상돼 사업추진을 반대하는 의견도
만만치 않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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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시민의 노령연금 평균 수령액이 전국
1위로 나타난 가운데 최저 수령액을 받는
전남 도민보다 21만원 정도 더 많이 받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시민
1인당 노령연금 수령액은 전국 평균 보다
12만 원 많은 48만6천여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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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이 올들어 단 3척의 상선을
수주하는데 그치는 등 국내 조선업계
수주가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조선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은 지난달
터키 선사로부터 유조선 2척을 수주한데 이어
최근 LPG 운반선 1척을 수주했지만
삼성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은 올들어 단 한척도 수주하지 못했습니다.

조선업계는 지난 2천4년 이후 처음으로
수주 잔량이 최저치로 떨어졌다며 조선업계의 위기가 올해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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