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유치원 중
'온종일 돌봄교실'을 운영하는 곳이 부족해
보육 인프라 확충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울산에서 온종일 돌봄교실이 운영되는
유치원은 전체의 12%에 불과한 25곳으로
공립유치원은 한 곳도 없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재작년부터
관련 예산이 삭감돼
돌봄교실을 확대할 수 없지만,
정확한 수요를 파악해
해결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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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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