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을 수소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핵심사업인 친환경 전지융합 실증화단지
조성 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울산테크노파크는 남구 두왕동
테크노일반산단 내에
연면적 3천800㎡ 규모 연구센터 1동과,
벤치마킹용 200kW급 연료전지 시스템
등을 갖춘 실증화단지를 오는 7월에 착공해
2017년말 준공하기로 했습니다.
이 연구센터에는 부생수소를 활용한
발전용 연료전지시스템 테스트 시설과
수소연료전지 연구센터, 품질 인증센터 등
수소산업 발전을 위한 시설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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