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0) 아침 7시 30분쯤
동구 방어동 문재사거리에서
29살 이모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신호등 기둥을 들이받고 뒤집어져
운전자 이씨 등 차에 타고 있던
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혈중알콜농도 0.102%의
음주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냈다며
이씨와 동승자들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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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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