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19) 오후 6시 30분쯤
(울산) 울주군 온산읍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3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56살 백모 씨가
연기를 마시고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5시쯤에는 (울산) 울주군 삼동면의
한 주택 화목보일러실에서 불이 나
내부와 지붕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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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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