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말 현재 울산지역 가계대출 잔액은
전월보다 391억 원 증가했지만
예금은행 가계대출은 감소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1월말 현재
예금은행 가계대출 잔액은 9조 7천 22억 원으로
한달전보다 360억 원 줄어들며
증가세가 꺾였습니다.
한국은행은 올해 1월 울산지역 주택거래량이
2천 981건으로 전달 보다 천200여 건
줄어드는 등 주택거래량 감소가 예금은행
가계대출 감소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TV
반면 비은행 금융기관 가계대출 잔액은
7조4천753억 원으로 한달전보다 751억 원
증가하며 증가세를 이어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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