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정갑윤 공천 확정..무소속 출마자는?

이상욱 기자 입력 2016-03-19 20:20:00 조회수 82

◀ANC▶
4.13총선 새누리당 중구 경선에서
현역인 정갑윤 예비후보가 공천 티켓을
따냈습니다.

이로써 새누리당 6개 선거구의 후보가 모두
확정된 가운데, 후보등록을 앞두고 공천 탈락자들의 무소속 출마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산지역 최다선 의원인 정치 1번지 중구
정갑윤 의원이 5선 도전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정갑윤 예비후보는 지난 이틀간의 경선에서
화려한 부활을 노리던 조용수 전 중구청장을
누르고 공천권을 따냈습니다.

◀INT▶정갑윤 예비후보
지금 현실이 지역 사회나 국가적으로 많은 어려운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온 정성을 바치겠습니다.

이로써 중구에서는 새누리당 정갑윤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이철수,노동당 이향희,국민의 당
서인채 후보간 4파전을 벌이게 됐습니다.

이런 가운데 새누리당 공천에서 배제된
북구와 울주군 예비후보들은 탈당 후 무소속
출마 여부를 두고 장고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북구 박대동 의원은 이번 주말과 휴일동안
지지자들과의 협의를 거쳐 다음주초 최종
거취를 밝힐 예정입니다.

박대동 의원이 북구에서 무소속 출마를 강행할
경우 여권표 분산이 불을 보듯 뻔한 만큼
새누리당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또 울주군 강길부 예비후보도 무소속 출마
여부를 놓고 고심중인 가운데, 중앙정치권의
움직임과 지지자들의 여론을 수렴해 다음주초
최종 거취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주군은 공천이 확정된 새누리당 김두겸
후보와 더민주 정찬모,국민의당 권중건 등
모두 6명이 출마해 가장 뜨거운 선거구가
됐습니다.

S\/U)새누리당이 6개 선거구의 후보를 모두
확정함에 따라 경선에서조차 배제된 울주군과 북구 현역의원들의 무소속 출마여부에
더 큰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MBC뉴스최지호\/\/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