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보훈지청이 유족이 확인되지 않아
훈장을 전달하지 못한 독립유공자를 위해
후손 찾기 운동에 나섰습니다.
울산보훈지청은 일제시대 국권 회복과
조국 광복을 위해 헌신했지만 유족이 불분명해
훈장을 전달하지 못한 지역의 독립유공자는
4명으로, 대대적인 후손 찾기 운동을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보훈지청은 족보와 가족관계증명서,
출생이나 사망증명서 등 객관적인 증빙자료가
있으면 후손관계를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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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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