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9) 새벽 2시20분쯤
동구 현대중공업 해양사업본부에서
협력업체 근로자 44살 서모 씨가 바다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해 119에
신고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선박을 접안할 수 있는
10미터 높이의 벽에서 서 씨가 발을 헛디뎌
추락한 것으로 보고 회사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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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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