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울주 간절곶 전국 여자축구대회가
오늘(3\/19) 울주군 서생면 스포츠파크에서
개막했습니다.
부산과 제주, 대구 등
전국 24개 여자 축구 동호인 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 울산은 5개 구·군 여성축구단이
모두 출전했으며, 예선과 본선을 거쳐
내일 최종 우승팀을 가립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