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잘 가르치는 교사'가
우대받는 학교문화 조성에 나섭니다.
교육청은 올해 교원능력개발평가와 관련해
학습지도 평가 지표를 12개에서 8개로
축소하고, 생활지도 요소를 2개에서 3개로
확대했습니다.
또 올해 초등학생의 교사 만족도 조사는
교원의 자기 성찰 자료로만 활용되며,
중*고등학생 만족도 조사는 평가결과의
양극단 값 5%를 제외한 결과를 활용해
신뢰성을 확보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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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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