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로봇과 의료서비스를 결합한
의료자동화 패키지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서울아산병원에 보행재활 로봇을 설치해 거동이 불편한 환자를 상대로
직접 치료하게 하는 임상시험에 들어갔으며,
그 결과를 바탕으로 한국형 의료자동화
패키지를 개발해 수출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한편 현대중공업은 보행재활 로봇 외에
정형외과 수술 로봇 등 독자적으로 개발한
로봇 3종에 대한 임상시험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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