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자 사내하청근로자 2천명의
정규직화를 위한 찬반투표가 가결된 것과
관련해 현대자동차 윤갑한 사장은 오늘(3\/18)
이번 합의는 법적인 문제를
대화로 해결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는 만큼
노사는 합의내용을 성실하게 준수해야 한다는
내용의 담화문을 발표했습니다.
윤 사장은 또 사내하청 문제는 일단락되었지만 향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정년퇴직 등
인력구조 변화에 대한 중장기적
인력 운영 방안에 대해서도 노사가 심도 깊은 논의를 통해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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