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에 출마한 새누리당 동구 안효대
예비후보는 오늘(3\/18) 기자회견을 갖고
사내하도급 근로자 보호에 관한 법률안을
제20대 국회에서 다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안효대 예비후보는 사내하청 우선채용과
차별적 처우 금지 등의 내용을 담고 있는
이 법률안을 19대 국회에서 대표 발의했지만
야당이 비정규직을 고착시킨다는 논리로 반대해
제대로 된 논의조차 못했다며 20대 국회에서는
이 법률안을 통과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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