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3\/18) 소란을
부린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을
오토바이로 위협하며, 난폭운전을 한 혐의로
16살 최모군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2일 새벽 3시 10분쯤
중구 성안동에서 신고를 받고 출동한
순찰차 앞에서 지그재그로 운전을 하고
오토바이로 들이받을 듯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블랙박스, CCTV 영상 있음)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