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와 보수의 격전이 예고된 울산 북구지역
예비후보들이 오늘(3\/17) 잇따라 기자회견을
갖고 필승의 각오를 밝혔습니다.
강석구 예비후보를 제치고
공천 티켓을 거머쥔 새누리당 윤두환
예비후보는 4선 도전이지만 3선이라는
각오로 이번 선거에 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의당 조승수 예비후보를 단일화 여론조사
에서 누른 진보진영의 무소속 윤종오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예비후보와도 단일화를
시도하겠다며, 배수진을 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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