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노래방과 주점 등지에서
상습적으로 영업을 방해하고
난동을 부린 혐의로 42살 박 모씨 등
동네조폭 4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노래방과 주점 등지에서 술 값을 갈취하고
영업을 방해하는 등 지역주민과 영세상인을
상대로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경찰은 오는 5월 24일까지를
생활주변 폭력배 특별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피해 신고를 접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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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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