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오프라인 서점업계 1위인 교보문고가
오는 25일 남구 삼산동에 울산점을
개점합니다.
교보문고 울산점은 3천㎡ 규모로 영남권
5개 지점 가운데 최대 규모가 될 전망이며,
서점 안에 세미나 룸과 북 카페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교보문고는 이미 울산에서 영업 중인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와 서점 업계
3각축을 이룰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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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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