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북구 윤두환 공천..중구 경선전 가열

조창래 기자 입력 2016-03-16 20:20:00 조회수 14

◀ANC▶
새누리당 북구 경선에서 윤두환 예비후보가
강석구 후보를 따돌리고 최종 공천 티켓을
따내, 진보진영 윤종오 후보와 한 판 승부를
벌이게 됐습니다.

경선이 확정된 중구는 여론조사가
시작된 가운데 양 후보 진영의 신경전이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는 4차 경선 결과
발표에서 북구에 윤두환 예비후보를
공천했습니다.

이로써 윤두환 예비후보는 북구에서 4선
도전의 기회를 얻게 됐습니다.

이런 가운데 경선지역으로 확정된 중구 지역 새누리당 두 후보 진영은 여론조사를 앞두고
막판 세 대결을 벌였습니다.

중구지역 시.구의원들은 정갑윤 예비후보
지지 기자회견을 통해 여론조사에서의 한 표를
호소했습니다.

◀INT▶박영철 의장\/울산시의회
\"중구의 위대한 미래를 위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일꾼이 바로 정갑윤 후보 입니다.\"

이에 맞서 조용수 예비후보는 중구와 울산의
중장기적 발전을 위해 새로운 일꾼을 뽑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INT▶조용수 예비후보\/새누리당
\"여러분이 보내주신 그 성원과 지지를 반드시 일로써 보답하는 좋은 국회의원이 될 것을 약속합니다.\"

경선에서 배제된 북구와 울주군 현역 의원들은
향후 거취를 두고 고심에 빠졌습니다.

북구 박대동 의원은 지지자들과의 최종 협의를
통해 탈당 후 무소속 출마 등 중대결심도
불사하겠다는 각오입니다.

울주군 강길부 의원은 현재 실시중인
자체 여론조사 결과에 따라 무소속 출마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이런 가운데 경선에서 탈락한 울주군 강정호
예비후보는 불공정 경선에 강력 항의했고,
남구 박기준 예비후보도 여론조사 없이
현역의원을 단수추천한 것을 문제삼고
있습니다.

◀S\/U▶울산 6개 지역구에 대한 새누리당의
공천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지만
공천에 따른 후유증은 쉽게 사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mbc뉴스 조창래@@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