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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울산지역 아파트 분양은 하반기에
북구 송정지구에 집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과 수도권의 아파트값 격차가 70%까지
좁혀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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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KTX역세권을 시작으로 기지개를 켠
올해 울산지역 아파트 분양은 하반기,
송정지구에 집중될 전망됩니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올해 울산지역에
공급되는 아파트 단지는 11곳 1만여 가구로
분양열기가 뜨거웠던 지난해 1만 3천여 가구에
비해 소폭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분양시기와 지역은 지난해와 달리
쏠림현상이 두드러져 전체 분양의 절반이상이
하반기 북구 송정지구에 몰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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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 수도권의 아파트값 격차가 지난 2천8년 금융위기 이전에 비해 절반 이상 줄어들며
울산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수도권 평균의
70%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인 부동산 114에 따르면
3.3 제곱미터 당 울산의 아파트값은 평균
812만 원으로 수도권 평균 1천167만 원의
70% 였습니다.
한편 5대 광역시의 3.3 제곱미터 당 매매가는
대구가 889만 원으로 가장 높고 부산 834만 원, 울산 812만 원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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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상공회의소는 해외 거래선 확보와
시장정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해외 진출 지역 중소기업들의 무역수출과
해외판로개척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위해
다양한 해외지원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지원 사업으로는 20여개 국의 다양한 언어에
대한 통번역지원서비스와 FTA 관련 교육은
물론 중소기업이 수출한 거래에 대해
대금결재를 받지 못할 경우 최대 5만 달러까지
보험금을 지급하는 단기수출 단체보험도
지원합니다. 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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