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부가가치가 창출될 수 있도록
금융기능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연구용역 결과가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과 금융연구원이 공동 수행한
석유거래 담보대출 활성화 방안에 따르면
초기에는 석유제품을 담보로 하는 동산담보
대출이 핵심 상품이 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석유거래가 어느 정도
활성화되면 글로벌 은행과 국내 종합금융
투자사업자의 참여를 이끌어낸 뒤, 거래소를
설립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오후 2시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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