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주점과 여관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58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15일 새벽 남구 야음동의
한 주점에서 업주의 신용카드를 훔쳐
다른 술집 5곳을 돌며 백만원 상당을 쓰고,
같은 날 여관에서 자고있던 취객의 지갑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술값 결재하는 CCTV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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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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